Kim, Dong-young

김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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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金東瑛 Kim, Dong-young

화가

충청북도 음성군 출생

켄터키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Kenturky) 미술대학 미술학 학사(B.F.A.)
켄터키 주립대학교 대학원 미술학 석사(M.F.A.)
홍익대학교 대학원 졸업 美術學 博士(Ph.D)

현대미술 매니지먼트 아트코리언 고문
한국미술교육학회 회장 역임
現 국립 한국교원대학교 미술학과 명예교수
現 한국미술협회 회원
現 한국 기독교미술협회 회원
現 한국 여류화가협회 회원

 

작품 소장처

엔리케 노튼 (레오나르도 다빈치 예술상 수상한 세계적인 건축가, 뉴욕, 미국)

사바에현대미술관, 후쿠오카, 일본

서울대학교 모아미술관. 서울, 한국

한국교원대학교, 충북, 한국

서울교육대학교, 서울, 한국

횃불회관 The Trinity Gallery, 서울, 한국

 

개인전

2019 김동영초대전, 갤러리41, 서울, 한국

2019 김동영초대전, Son’s Gallery, 취리히, 스위스

2019 김동영초대전, 피카소갤러리, 부산, 한국

2017 김동영 초대전, 갤러리409, 기흥, 한국

2016 김동영 초대전, 사랑의 교회 사랑갤러리, 서울, 한국

2015 김동영 개인전, 그림손갤러리, 서울, 한국

2015 김동영 초대전, 트리리티 횃불센터 트리리티 갤러리, 한국

2014 김동영 회화전, 사바에시 현대미술관, 후쿠오카현, 일본

2014 김동영 개인전 – 네잎 클로버의 노래, 갤러리 그리다, 서울, 한국

2014 김동영 회화전, 버가못 스테이션 JNA 갤러리, LA, 미국

2013 김동영 회화전, 갤러리 세븐, 예술의 전당, 서울, 한국

2011 김동영회화전, 그림손 갤러리, 서울, 한국

2010 김동영회화전, 그림손 갤러리, 서울, 한국

2004 김동영회화전, Gallere Figure, 파리, 프랑스

2004 김동영 잎클로버의 알레고리와 상징, 인사아트센터, 서울, 한국

1997 김동영 회화전, 미주리주립대학교 Bingham 갤러리, 콜롬비아, 미국

1994 김동영 회화와 판화전, 갤러리 메이 초대전, 서울, 한국

1992 김동영 회화와 판화전, 갤러리 2000초대전, 서울, 한국

1988 김동영 회화와 판화전,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서울, 한국

1983 김동영 회화와 판화전, 미국문화원, 서울, 한국

1983 김동영 회화와 판화전, 켄터키주립대학교 컨템퍼러리갤러리, 켄터키, 미국

 

국제전

2020 2020 Salon Comparaisons, 그랑파레 전시관, 파리, 프랑스

2019 AQUA Art Miami, 마이애미, 미국

2015 베니스국제비엔날레 특별전 JUMP INTO THE UNKNOWN, 베니스 팔라조 로레단, 이태리

201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ART Bridge “다시 바우하우스를 만나다”, 쉐마미술관, 청주

2018 2018 Salon Comparaisons, 그랑파레 전시관, 파리, 프랑스

2017 2017 Salon Comparaisons, 그랑파레 전시관, 파리, 프랑스

2016 2016 Salon Comparaisons, 그랑파레 전시관, 파리, 프랑스

2016 ‘MODERN NATURE’전, Dimension Gallery Museum of Egyption Modern Art, 카이로, 이집트

2015 ‘소재와표현’전, 복정시 미술관, 복정, 일본

2015 11회 살롱드 아트 컨템포레인, MAG Montreux ART Gallery , 몽트뢰, 스위스

2014 2014 Salon Comparaisons, 그랑파레 전시관, 파리, 프랑스

2014 ‘사유로서의 형식 – 드로잉의 재발견’전, 뮤지움 산, 원주, 한국

2013 2013 Salon Comparaisons, 그랑파레 전시관, 파리, 프랑스

2012 2012 Salon Comparaisons, 그랑파레 전시관, 파리, 프랑스

2011 2011 Salon Comparaisons, 그랑파레 전시관, 파리, 프랑스

2010 한-아랍에미리트 수교 30주년 기념 한국현대미술초대전, AbuDhabi National Theater, 아랍에미리트

2010 당대중한우수미술작품전, 북경798문화예술중심, 중국

2009 제2회 서울세계열린미술대축제,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서울

2009 한국현대미술독일초대전 – ‘마지막 장벽, 그 꿈과 희망’전, Bonn 市 여성미술관, 독일

2008 MANIF14! 2008서울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08 제24회 국제현대미술초청 대한민국 남부현대미술제, 대전시립미술관, 한국

2007 2007 Salon Comparaisons, 그랑파레 전시관, 파리, 프랑스

2006 한국여류화가회 중화민국 국제전, 국립국부기념관, 대만

1996 인도전시회, Art & Society 갤러리, 뉴델리, 인도

1994 제21회 靑極展, 東京都美術館, 도쿄, 일본

1994 서울국제현대미술제, 국립현대미술관(과천), 한국

1993 대전엑스포 ’93초대전 – 宇宙魂 圓相’전, 대전시민회관, 한국

1992 92 IAA 서울기념전, 예술의 전당(서울), 한국

1992 제5회 한일 현대 작가교류전, 일본

1991 IMPACT전, 교토, 일본

1983 KENTUCKY 83전, 캔터키 주립대학교 미술관, 미국

 

아트페어 및 특별전

2019 AQUA Art Miami, Miami, U.S,A

2018 홍콩 어포터블 아트 페어전, 홍콩

2017 화랑미술제, 41갤러리, 코엑스, 서울

2017 키아프, 41갤러리, 코엑스, 서울

2017 싱가폴 어포더블 아트 페어, 에이블갤러리, 싱가폴

2017 홍콩 어포더블 아트 페어, 나라나갤러리, 홍콩

2016 홍콩 어포더블 아트 페어, 나라나갤러리, 홍콩

2015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전 JUMP INTO THE UNKNOWN, 베니스 팔라조 로레단, 이태리

2015 몽트뢰 아트 페어전, 몽트뢰 스위스

2013 KIAF13코엑스, 서울

2012 화랑미술제, 코엑스, 서울

2011 KIAF11 코엑스, 서울

2011 상해 컨템포러리 아트페어, 상해, 중국

2010 한국현대미술페어전, 798아트센터, 베이징, 중국

2008 마니프1408국제아트페어전 예술의 전당, 서울

2006 Art Metz 아트 페어전, 메츠, 프랑스

2004 샌프란시스코 아트 페어, 샌프란시스코, 미국

2002 충북 ART FAIR 2002(CAF 2002), 예술의 전당, 청주

 

단체전

[2020]

2020 Comparaisons (그랑파레 엘리제 전시장, 파리, 프랑스)

감각하는 사유 2020, 봄 그리고 보다 (갤러리H, 서울)

여권통문의날 기념전 (토포하우스, 서울)

[2019]

국제교류전 ‘현재를 바라보는 시선’ (강릉시립미술관, 강릉)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ART Bridge ‘다시 바우하우스를 만나다’ (쉐마미술관, 청주)

제22회 현대미학탐구전 (한국교원대교육박물관)

제54회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전 “살리는 것은 영이니” (조선일보미술관)

제4회 토카아트제휴작가전 (갤러리구르지,서울)

제47회 한국여류화가협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2019 아트미션 “보듬어 주는 시선” (E-LAND SPACE, 서울)

2019 SEOCHO ART FESTIVAL (한전아트센터갤러리, 서울)

한국여성미술인 120인전 (토포하우스전관, 서울)

감각하는 사유 2019 인사동 여기에서 우리 (H갤러리, 서울)

[2018]

한국여성미술인120인전 (국회 ART GALLERY)

제21회현대미학탐구전 (충북문화관 2층 숲속갤러리)

아트미션20주년 기념전 “소망,기억하다” (관훈갤러리, 서울)

제21회 현대미학탐구전, (충북문화관 2층 숲속 갤러리)

2018 토카아트제휴작가전“믹스에매취” (갤러리 구루지)

서초미술협회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한국여류화가협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오월의 동행전 2인전 (에이블 파인 아트 서울갤러리, 서울)

유월의 동행전 2인전 (에이블 파인아트 뉴욕갤러리, 뉴욕, 미국)

제26회 국제단남 아트페스티벌 (단남 아트 특설미술관, 후꾸이, 일본)

Art Gallery J316기획전, (로잔, 스위스)

2018 Comparaisons (그랑파레 엘리제 전시장, 파리, 프랑스)

화랑미술제 (갤러리41, 서울)

감각하는 사유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전” (H갤러리, 서울)

[2017]

2017 Comparaisons (그랑팔레엘리제전시장, 프랑스)

제25회 국제 단남아트훼스티벌 후꾸이전 (일본)

대판소품 소품전 (고베 순회전, 일본)

제13회 서초미술협회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제52회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제45회 한국여류화가회 정기전 (서울갤러리, 서울)

현재를 바라보는 시선2017(한중일 현대미술작가작교류전 (강릉시립미술관, 강동아트센타, 서울)

제20회 현대미학탐구전 (한국교원대 미술관, 청주)

서울미술협회초대작가전 (한전아트센터갤러리, 서울)

KIAF2017/ Art Seoul, 갤러리41 (서울 코엑스)

홍콩어퍼터블아트페어 (나라나갤러리, 홍콩)

토카아트제휴작가전“따로 또 같이”갤러리 구루지 (서울, 한국)

아트부산 갤러리다선 (부산벡스코)

2017화랑미술제 (갤러리41, 코엑스)

[2016]

Festival Seoripul 2016, (ab gallery, 서울)

2016 Comparaisons (그랑팔레엘리제전시장, 프랑스)

2016 ‘MODERN NATURE’전 (Dimension Gallery Museum of Egyption Modern Art, 카이로, 이집트)

제12회 서초미술협회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제44회 한국여류화가회 정기전 (서울갤러리, 서울)

KIAF2016/ Art Seoul, 갤러리41 (서울 코엑스)

Asia Contemporary Art Show, NARANA갤러리(홍콩)

제24회국제 단남 아트페스티벌 후꾸이전, (일본)

제19회 현대미학탐구전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 기획전시실, 청주, 충북)

제11회ART MENYORS전 (갤러리 피치)

[2015]

사미인곡전 (태백시 탄광문화역사촌, 한국강원도, 태백시)

2015 Comparaisons (그랑팔레엘리제전시장, 프랑스)

제11회 서초미술협회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제23회국제단남아트훼스티벌 후꾸이전

대판소품전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소재와표현전 복정시미술관 (복정, 일본)

제43회 한국여류화가협회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한국)

MAGE&VISION,17ARTMISSON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교 대학원갤러리)

11회 살롱드 아트 컨템포레인 (MAG Montreux ART Gallery, 몽트뢰, 스위스)

[2014]

2014 Comparaisons (그랑파레 엘리제 전시장, 파리, 프랑스)

사유로서의 형식 – 드로잉의재발견전, (뮤지움 산, 원주, 강원도)

제11회 서초미술협회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현대여성과사회’ 한국여류화가협회초대전 (강릉시립미술관, 강릉)

아트미션특별기획 ‘측은지심’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서초미술협회 임원 송년전, (힌전아트센터갤러리, 서울)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제42회 한국여류화가회 정기전 (서울갤러리, 서울)

[2013]

2013 Comparaisons (그랑팔레엘리제전시장, 프랑스)

제10회 서초미술협회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제41회 한국여류화가회 정기전 (서울갤러리, 서울)

[2012]

2012 Comparaisons (그랑팔레엘리제전시장, 프랑스)

제9회 서초미술협회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제40회 한국여류화가회 정기전 (서울갤러리, 서울)

[2011]

2011 Comparaisons (그랑파레 엘리제 전시장,파리, 프랑스)

서울대학교미술관 기증전2011 (MOA미술관)

제8회 서초미술협회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2011한국여류화가협회전 (포스코갤러리, 휘목미술관)

[2010]

제7회 서초미술협회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제13회 현대미학탐구전 (청주 예술의 전당)

아트청주 2010 Art Fair & Festival (청주 예술의 전당)

2010 KOREA WOMEN’S100YEARS FESTIVAL(이형아트센터,서울)

2010 단원미술제 수상, 추천, 초대작가전 (단원전시관, 안산)

2010 서초 서양화 비구상 팝아트 갤러리 기획초대전 (팝아트 팩토리, 서울)

한-아랍에미리트 수교 30주년 기념 한국현대미술초대전 (AbuDhabi National Theater, 아랍에미리트)

제45회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당대중한우수미술작품전 (북경798문화예술중심, 중국)

제10회 타워현대여성작가전 (타워갤러리, 부산)

[2009]

남부국제현대미술아트페어 (단원전시관 2관, 안산)

25th 대한민국 남부국제현대미술제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2009 한기총 창립20주년기념 초대작가전 (서울미술관)

남북 KOREA여성, 오늘 (국회의원회관 1층 대로비전시실, 서울)

한국교원대학교 개교25주년기념 미술교육과 교수작품 초대전 (한국교원대학교 미술관 상설 전시장, 청주)

제2회 서울세계열린미술대축제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한국현대미술독일초대전-마지막 장벽, 그 꿈과 희망전 (Bonn市 여성미술관, 독일)

The 7th Feminist Are Festival Red+Red (신미술관, 청주)

제44회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제9회 타워현대여성작가전 (타워갤러리, 부산)

희망 2009 대한민국여성작가전 (포스코갤러리, 포항)

[2008]

고양국제열린미술대축제 국제전 (어울림미술관, 고양)

한국여류화가회 소품 초대전 (맥화랑, 부산)

동아시아 삼국 당대 현대미술가전 (대청호미술관, 청원)

MANIF14! 2008서울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자연성과 신비성의 조화전 (신미술관, 청주)

The Circular Exhibition 2008-New York (HUN 갤러리, 뉴욕)

제6회 충북여성미술작가전 (신미술관, 청주)

제43회 한국기독교미술인 협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제24회 국제현대미술 초청 대한민국 남부현대미술제 (대전시립미술관)

제42회 한국미술협회전 (예술의전당, 서울)

한국여성현대미술 서정의공간전 (성남아트센터)

제11회 현대미학탐구전 (청주예술의전당)

제36회 한국여류화가회 정기전 (서울갤러리, 서울)

Harmony전 (신미술관, 청주)

[2007]

2007 Comparaisons (그랑팔레엘리제전시장, 프랑스)

동세대 현대작가 30인전 (한전아트프라자, 서울)

제5회 충북여성미술작가전 (신미술관, 청주)

제42회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제35회 한국여류화가회 정기전 (서울갤러리, 서울)

Oil Painting 여성작가 – 내일의 비전 (갤러리 우덕, 서울)

쇼몽-한국여류화가 10인초대전 (프랑스 쇼몽시)

제10회 현대미학탐구전 (청주예술의전당)

[2006]

조선화랑 개관35주년기념 한국여류화가회 초대전 (조선화랑, 서울)

Mini air MARKET (무심갤러리, 청주)

꽁빠레종전 (그랑팔레미술관, 프랑스)

함안문화예술회관 기획초대전 (함안문화원)

제2회 사향전 (서울갤러리, 서울)

제9회 현대미학탐구전 (대전광역시청 제1전시실)

충북여성미술작가전 (신미술관, 청주)

2006 대한민국 크리스천 아트 페스티벌 (성남아트센터, 성남)

ARTMETZ 전 (METZ, 프랑스)

제34회 한국여류화가회전 (인사아트센터, 서울)

한국여류화가회 중화민국 국제전 (국립국부기념관, 대만)

[2005]

제8회 현대미학탐구전 (구리아트홀, 구리)

2005년 한국/체코 현대미술작가 국제교류전 (갤러리노바신, 체코)

한국 기독교미술협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한국여성작가 스웨덴전 (스웨덴갤러리)

현대미술의 비등과 반등 (대청호미술관, 청원)

Aspect Post Pspect (대청호 미술관, 청원)

제33회 한국여류화가회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루브르-대전초대전 (아주미술관, 대전)

KAF 2005 코리아 아트 페스티발 (세종문화회관, 서울)

Korean Artist & Their Tour of America (825갤러리, 미국)

[2004]

현대미술 쉽게 읽기 (신미술관, 청주)

여성미술제 (무심갤러리, 청주)

제7회 현대미학탐구전

825갤러리 초대전 (825갤러리, 미국)

한국기독교미술협회전 (세종문화회관, 서울)

동세대전 (가이와화랑, 서울)

제비울미술관 기획전 – 야! 꽃이다 (제비울미술관, 과천)

제32회 한국여류화가회 협회전 (서울 갤러리, 서울)

한국 기독교 미술인 협회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전 (컨템포 갤러리, 서울)

[2003]

현대미학탐구전 (진주문화회관, 진주)

동세대전 (가이와화랑, 서울, 신갤러리, 청주)

여성페스티발 국내그룹전 (전쟁기념관, 서울)

한국아시아국제기독교미술전 (세종문화회관, 서울)

한국 여류 화가회 협회전 (서울 갤러리, 서울)

[2002]

현대미학탐구전 (조흥 갤러리, 서울)

한국 여류 화가회 협회전 (서울 갤러리, 서울)

한국 기독교 미술인 협회전 (조선일보 미술관, 서울)

2002 Flag Art Festival-새천년의 염원, (상암동 평화의 공원, 서울)

한국 미술교육학회전 (한국교원대학교 미술관, 청주)

[2001]

현대미학탐구전 (조흥 갤러리, 서울)

한국 여류 화가회 협회전 (서울 갤러리, 서울)

한국 기독교 미술인 협회전 (조선일보 미술관, 서울)

한국 미술교육학회전 (한국교원대학교 미술관, 청주)

지복의 언어전 (한국 기독교 미술관, 대전)

제주충북판화교류전 (예술의 전당, 청주)

[2000]

현대미학탐구전 (서경갤러리, 서울)

나혜석 여성작가 초대전 (수원)

광주 비엔날레 특별전 – 인간의 숲, 회화의 숲 (광주)

한국 기독교 미술협회전 (조선일보 미술관, 서울)

동세대전 (관훈 미술관, 서울)

갤러리 신 개관초대전 (신 갤러리, 청주)

현대판화위상전 (문화관전시실, 청주)

[1999]

제11회 Aspect 현대 미술동인전 (예술의 전당, 청주)

제59회 청주미술협회 회원전 (예술의 전당, 청주)

밀레니엄 카드전 (호암갤러리, 서울)

한국교원대 개교 15주년 기념 교수미전 (교원문화원, 청주)

아름다운 한국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아! 대한민국전 (상갤러리, 서울)

상 갤러리 소품초대전 (상갤러리, 서울)

충북작가전 (예술의 전당, 청주)

제34회 한국 기독교 미술인 협회전 (조선일보 미술관, 서울)

한국 기독교 미술협회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아름다운 한국전 (문화예술회관, 포항)

아름다운 한국전 (현대예술회관, 울산)

아름다운 한국전 (동대문 문화회관, 서울)

아름다운 한국전 (은평구 문화예술회관, 서울)

제7회 아름다운 청주전 (예술의 전당, 청주)

한국여류화가협회전 (서울갤러리, 서울)

현대미학탐구전 (서경갤러리, 서울)

[1998]

현대미학탐구전 (한국교원대학교 미술관, 청주)

제26회 한국여류화가회서울전 (서울신문갤러리, 서울)

한국여류화가회 전주전 (휴먼갤러리, 전주)

한국여류화가회 청주전 (국립박물관, 청주)

한국여류화가회 공주전 (문화예술회관, 공주)

아름다운 청주전 (예술의전당, 청주)

관훈미술관기획 동세대전 (관훈미술관, 서울)

소품 초대전 (환갤러리, 서울)

호반갤러리기획 초대전 (호반갤러리, 청주)

우주주의 – Big bang 5인전 (웅전갤러리, 서울)

청주미술협회 제58회 회원전 (예술의전당, 청주)

제10회 Aspect전 (예술의전당, 청주)

[1997]

교원문화회관개관기념교수미전 (한국교원대학교교원문화관, 청주)

여류화가회 소품전 (무역센타 현대 아트 갤러리, 서울)

제9회 Aspect전 (예술의 전당, 청주)

[1996]

96 서초미술제 (서초구청 대강당, 서울)

인도전시회 (Art & Society 갤러리, 뉴델리, 인도)

인도 풍물전 (조선화랑, 서울)

현대회화 동세대전 (관훈미술관, 서울)

제24회 한국여류화가전 (예술의전당, 서울)

제13회 광주 여류 화가회 – 전국 여류 화가 초대전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1995]

한국미술교육학회 제1회 회원전 (한국교원대학교 미술관, 청주)

한국 현대회화 50년 조망전 (서울갤러리, 서울)

청주미협 제55회전 (예술의 전당, 청주)

청주 예술의 전당 개관 기념전 – 아름다운 청주전 (예술의전당, 청주)

동문연합전(종로갤러리, 서울)

충북 판화가 협회전 (무심갤러리, 청주)

’95 오늘의 한국 현대미술의 단면전 (Noho 갤러리, 뉴욕)

현대회화 동세대전 (관훈 미술관, 서울)

제7회 Aspect 정기전 (무심 갤러리, 청주)

청원군 향토 작가 초대 미술 작품전 (청원 군민회관, 청주)

제23회 한국여류화가회 서울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1994]

제6회 Aspect전 (모란미술관, 경기도)

제29회 한국기독교미술인 협회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아름다운 청주전 (예술회관, 청주)

’94 오늘의 한국미술전 (예술의 전당, 서울)

제21회 靑極展 (東京都美術館, 동경, 일본)

한국여류화가회전 (예술의 전당, 서울)

한국현대판화가 협회전 (공평아트센타, 서울)

제1회 청소년 선도를 위한 초대전 (송파문화예술회관, 서울)

제54회 청주미협전 (예술회관, 청주)

Paris전 (파리, 프랑스)

서울 국제 현대 미술제 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갑술년전 (서경갤러리, 서울)

충북판화가 협회전 (무심갤러리, 청주)

[1993]

제12회 서울국제판화교류전 (한국문화예술진흥원미술회관, 서울)

제28회 한국 기독교 미술인 협회전 (서울 갤러리, 서울)

대전엑스포 ’93초대전 – 宇宙魂 圓相전 (대전시민회관,대전)

Aspect전 (무심갤러리, 청주)

93 오늘의 한국미술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한국여류화가 협회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기독미술인전 초대전 (하나은행미술관, 서울)

[1992]

한국미술협회회원전 (예술의 전당, 서울)

한국기독교 미술인 협회전 (서울갤러리. 서울)

서울 현대 판화 대전 초대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한국여류화가회전 (예술의 전당, 서울)

한국현대판화가 협회전 (미술회관, 서울)

’92 IAA 서울기념전 초대전 (예술의 전당, 서울)

제5회 한일 현대 작가교류전 (일본)

[1991]

한국미술협회전 (국립현대 미술관, 과천)

한국현대 판화가 협회전 (미술회관, 서울)

한국기독교 미술협회전 (서울갤러리, 서울)

’91대한민국 종교미술큰잔치 (예술의 전당, 서울)

IMPACT전 (교토, 일본)

사랑의 자서전 초대전 (갤러리룩스, 서울)

연말소품전 (미술회관, 서울)

한국여류화가회전 (예술의 전당, 서울)

횃불 세계선교센터 개관기념 기독미술인 초대전 (횃불선교센터, 서울)

[1990]

한국미술협회 회원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한국현대 판화가 협회전 (미술회관, 서울)

IMPACT전 (교토, 일본)

[1989]

한국미술협회 회원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988]

한국미술협회 회원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충북미술작가 초대전 (상갤러리, 청주)

한국교원대 교수미전 (KNUE미술관, 청주)

[1986]

한국미술협회 회원전 (국립현대 미술관, 서울)

[1983]

KENTUCKY 83전 (캔터키 주립대학교 미술관, 미국)

[1982]

TOGETHER전 (렉싱톤, 켄터키, 미국)

[1981]

졸업그룹전 (렉싱톤, 켄터키, 미국)

여성전시회 (렉싱톤, 켄터키, 미국)

오스왈드 창작전 (렉싱톤, 켄터키, 미국)

[1980]

오스왈드 창작전 (렉싱톤, 켄터키, 미국)

[1979]

켄터키 드로잉전 (머어리, 켄터키, 미국)

UNDERGRADUATE SHOW (렉싱톤, 켄터키, 미국)

[1978]

켄터키 드로잉전 (렉싱톤, 켄터키, 미국)

서양화가 김동영의 은유의 힘과 표현의 장

미술평론가 오광수

80년대에서 최근에 이르는 김동영의 조형적 역정에서 두드러지는 것은 식물적 사유와 그것의 구체적인 결실로서의 계시(啓示)적인 형상이라고 요약할 수 있을 듯하다. 80년대의 작품은 식물의 줄기와 잎사귀 또는 꽃의 암시적 영상이 그의 말대로 때로는 무의식 속에서 때로는 의식의 단계에서 <조화된 한 정점을 향한> 과정을 보여주었다. 원환(圓環)의 무브망과 직선의 교차, 화사한 색채의 난무는 생명을 향한 강한 열망을 시사(示唆)로 개념화하고 있다.

미적인 힘은 내부로부터 솟구치는 것이고 그것은 공간을 향해 자신을 산화시키는 아름다운 불꽃, 환희의 원무(圓舞)에 비유되었다. 80년대 후반부터 나타나는 연(鳶)의 이미지는 공간에 펼치는 시의 형식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창공에 떠가는 연의 팽팽한 존재감은 <미적인 힘>의 보다 구체적인 현상이리라. 사각의 형태, 마름모꼴, 또는 삼각의 형태가 바람을 먹으면서 팽창하는 공간의 차원은 계시적인 형상화에 접근하고 있음을 인식시킨다.

연은 무엇인가. 인간이 새처럼 창공으로 날아오르려는 비상의 표상이 아니겠는가. 연은 단순히 창공에 띄우는 물체이기보다 인간의 비상의 꿈을 매개한 존재다. 연이란 형태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꿈의 실체를 구현한다는 점에서 풍요로운 색채의 향연에 상응한다.

80년대가 서정적인 서술의 방식을 띈 반면 90년대는 폭발하는 내면의 힘의 용출(湧出)로 인해 한결 격렬한 표현적 추세를 띈다. 때로는 견고한 외형과 부단히 이를 와해하는 분방한 소용돌이가 더욱 극적인 상황으로 유도해가고 있음을 간과할 수 없게 한다. 혼돈과 질서의 충돌과 파해가 더욱 깊은 성찰의 내면을 반영하는 것일까.

확실히 80년대의 화면에서 볼 수 없었던 뜨겁고도 무거운 기운이 지배한다. 색채는 더욱 강렬한 대비의 차원으로 진행되는가 하면 형태는 때로는 분명한가 하면 또 때로는 모호한 단계로의 진입을 사양하지 않는다. 표현은 사유를 앞질러 스스로 자립하려는 열망에 차 있다. 어떻게 보면 이 점에서야말로 내면과 외면의 조형적 갈등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구현되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른다. 김복영이 90년대의 작품을 두고 다음과 같이 피력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되어진다.

종래에 비해 한결 자유로워진 근작들을 이 글의 표제연의 은유, 생명의 이원성과 무의식적 충동의 세계에 있어서의 자아의식가 말해주는 것과 같이 연의 은유를 삶 내지는 생명의 이원성의 조화를 모색하고 이를 무의식적 충동의 세계에서 자기 자신을 인식하려는 방법으로 처리함으로써 그 외면과 내면의 넓이가 무한히 팽창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확실히 90년대는 변화에 대한 충동이 곳곳에 명멸한다. 작은 사각의 형태들이 보이는 구체성, 그것의 규칙적인 배열, 콜라쥬를 통한 화면의 변화는 조형적 변혁의 점진적인 추이임이 분명하다. 사각의 형태들은 연의 변주로서 여전히 화면에 서식하며 여기에 엉키는 연줄들은 질서와 자유의 대비적 차원을 강조해준다. 초기에서부터 싹터난 식물적 사유는 더욱 은유의 체계로 진행되면서 상상의 풍요로움을 대변해준다.

2000년대의 근작은 보다 분명한 형태의 맹아(萌芽)로 뒤덮인다. 식물적 사유는 이제 네잎 클로버의 형상으로 구현되어 나온다. 그러면서도 알레고리와 상징은 더욱 풍부한 내면의 차원을 이룬다.

네잎 클로버는 단순한 식물의 형태는 아니다. 그것은 행운이란 상징성을 띈 식물로 등장한다. 형태상으로 네잎 클로버는 좌우상하의 대칭이 분명한 균형을 지니면서도 실은 생물학적으론 정상이 아닌 돌연변이로 간주된다. 그러기에 그것이 행운을 상징한다는 것은 더욱 어울리지 않는다. 작가는 행운이란 이런 돌연변이 현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 속에 있음을 강조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행운을 찾으려고 한다. 사람들이 찾고자하는 행운은 손에 닿을 듯 말듯 하다가도 닿지 않으면서 닿을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네잎 클로버를 찾고 또 찾는 것이다. 행운은 네잎 클로버 속에도 어디에도 없다

작가의 말대로 행운은 네잎 클로버 속에 있지 않다. 그러기에 그의 화면에 등장하는 네잎 클로버는 부재하는 행운을 아이러니칼하게 은유해 주고 있다. 바로 주변에 있는 일상 속에 행운이 있음을 역설적으로 상징해주고 있다.

행운은 항상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 속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인간이 행운은 더 높고 더 고차원적인 곳에 또는 더 고상한 곳에 있다는 생각 때문에 찾을 수도 없고 만들 수도 없는 것이다 라고 작가는 거듭 말한다. 그러기에 그가 그리는 네잎 클로버는 행운은 어디 먼데 있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있고 평범함 속에 있다는 것을 은유해 줌으로서 새로운 이미지로 떠오른다.

그의 근작은 넓이로서의 외연보다 깊이로서의 내연에 더욱 기울어진 면모를 보인다. 화면으로서 지지체와 이미지로서 클로버는 이원적 공간의 차원을 만듦으로써 더욱 풍부하고 여유로운 장의 구현을 가능하게 한다. 말하자면 지지체로서의 바탕과 이 위에 서술되는 이미지는 서로 오버랩 되면서 실재하는 평면과 그 위에 서술되는 또 하나의 평면이란 이원성을 지니게 된다. 여기에 공간으로서의 깊이가 만들어진다.

화면에는 무수히 사라지는 잔영과 또 새롭게 형성되는 이미지들로 시간의 차원을 만든다. 없어지는 것과 생겨나는 것의 교차가 만드는 풍부한 기억의 늪이 화면 가득히 자리 잡는다. 이제 화면은 씨앗이 뿌리내려 싹을 틔우고 줄기와 잎을 대지 위에 밀어 올리는 자연의 섭리를 표상하는 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만큼 화면은 무언가 결정된 것이 아니라 진행되는 순간순간에 있다. 살아 숨쉬는 현재 속에 놓여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으리라. 네잎 클로버는 그런 의미에서 화면이란 대지 위에 싹트고 자라나는 살아있는 식물이 된다.

씨앗이 싹이 트고 자라나 대지위에 덮이는 것이야말로 행운이고 기적이 아니겠는가. 그러한 의미에서 클로버로 대변되는 식물적 사유는 자신의 예술을 지탱해주는 근간이 되고 풍요롭게 가꾸어지는 대지는 무르익어가는 예술의 상황이 되는 것이리라.

2010.10 오광수

(미술평론가, 예술위원회 위원장)

<영문>

The Power of Metaphor and the Field of Expression

-On Kim Dong Young’s Artworks

Perhaps, the “plant-like” way of thinking and its formative embodiment as an art of “revelation” are the most conspicuous things in the path of artist Kim Dong Young’s works since the 1980s. In her works of the ’80s, the suggestive shapes of stems, leaves, and flowers of plants represent the way “towards the culmination of harmony” in her consciousness and unconsciousness sometimes, quoting the artist’s own words.

The crossing of movements of circles and straight lines and the wild dance of vivid colors imply the strong passion for life. The aesthetic power is surging up from the inside and is compared to the circular dance of exultation, the beautiful fire flaring by oxidizing itself in the space.

From the late ’80s, the image of kite appeared and settled down in the space as a form of poetic being. The kite flying in the blue sky makes a tension in the space. The tension might be better described as a specific phenomenon rather than as a “aesthetic power.” Rectangular, diamond, and triangular shapes are expanding in the dimension of space by absorbing the wind. The space itself seems like to be approaching to the visualization of revelatory perception.

Then, what the kite is, in the first place. It is the symbol of people’s hope to fly as a bird. It is not a mere playing material, but a mediation of human dreams to fly. Since it is the representation of the true nature of dreams, the kite responds to the abundance of rich colors used on the space.

While Kim’s works of the ’80s are based on the lyric narrative, works of the ’90s have much more vehemently expressive energy in them because of the powerful implosion inside. Sometimes, the contrast between the solid form and free-shaped vortex creates an extreme situation. Clash between chaos and order, and the damages made from it might reflect the deeper dimension of Kim’s meditation.

It is easy to notice that hot and heavy atmosphere covers them unlike the works of ’80s. Colors became even more stronger by the use of contrast while forms are sometimes distinct and othertimes vague. “Expression” wants to be independent from thoughts, and the passion is almost palpable. In some ways, it is the point where the will to reconcile conflicts between the inside and the outside is realized. From the same point of view, perhaps, art critic Kim Bok Young stated on the artist’s works of the ’90s as follows;

Kim Dong Young’s recent works seems to be much freer than before. The artist searches for the harmonious relations between the dual facets of life as the way of self-recognition in the world of unconscious impulses. Her works show that the inner and outer dimension of the world has expanded and could expand limitlessly. This is what the title of this essay, “The Metaphor of Kite, Self-recognition of the dualities in life, and of the world of unconscious impulses” stands for.

Certainly, urges to change are visible in every corners of works of ’90s. If is clear that the concrete form of small rectangles, the arrangement of them in order, and the changes of the space through the technique of collage ultimately represent a stage in process of the artist’s evolution.

Rectangular form is the variation of the shape of kite. Making a contrast with the strings entangled on canvas, the form still highlights a tension between order and freedom. The “plant-like” way of thinking which emerged at the earlier stage has developed into a more metaphoric system and speaks for the richness of imagination.

Kim Dong Young’s most recent works are covered with a more clear generative forms. Now, the plant-like thoughts are realized in the form of 4-leaf clover. Symbols and allegories contribute to make a deeper inner dimension. The 4-leaf clover is not just a plant but a symbol of fortune. The form of the leaf is completely symmetrical, but it biologically is categorized as a mutant, an abnormality.

Considering this, it is ironic that the leaf symbolizes luck. According to the artist, luck and fortune exist in real life, not in any of those abnormal phenomena.

“Most people are in search of luck. People keep searching for the 4-lead clover in hopes of grabbing fortune in their hands. The search is tantalizing. However, the real fortune does not exist in any part of the 4-leaf clover.”

I agree with the author. Lady Luck is not in the small clover. The appearance of 4-leaf clover, therefore, speaks of the absence of luck ironically. It gives us a lesson that we could find it in everywhere instead, from our daily lives. The artist said, “I believe that fortune is always with us. However, people do not see it or make it just because they think that it resides in some higher and elevated places.” The new image of 4-leaf clover on her canvas stresses on that opinion, a fact for her, in an indirect way.

Kim’s recent works prove the artist’s inclination toward the search for the deeper dimension of the inside, rather than the larger one. The canvas as a supporting space and the image of clover create a dual dimension, thereby enable the more abundant and freer expression. To be more specific, the support and the images on that overlap each other, then the dual effect of the real surface and the other one over it is made. Here, the deeper dimension of space is created. On the other hand, the disappearing traces of lots of images and newly formed ones bring a dimension of time on canvas, and fill it with a rich pool of memory.

Now the canvas is no more than a field of nature where a seed settles down, sprouts, and pulls up the stems and leaves. Therefore, the canvas does not contain a completion of something. Instead, it includes every moment of a process in nature. It holds the breath of the present. In that sense, the 4-leaf clover is a living plant growing on the soil of canvas. A seed sprouts, grows, and covers the land. It is a real miracle and fortune.

It is obvious that the plant-like way of thinking represented by the clover is the foundation supporting Kim’s practices of art. The richness of soil could speak for the full-fledged stage of her artistic creation.

2010.10 Oh Gwang-su

(Art Critic, Chairman of the Arts Council)

김동영 작가, 엔리케 노튼 컬렉션 반열에 올라

보도 : 2018년 10월 4일

 

김동영_Embracing 12_ 72.7X60.6cm mixed media 2018, 소장자 엔리케 노튼
김동영_Embracing 12_ 72.7X60.6cm mixed media 2018, 소장자 엔리케 노튼

 

엔리케 노튼이 유럽과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 태생 여류화가 김동영의 40년간의 연작인 ‘Embracing’ 작품을 올해 뉴욕에 위치한 주요 화랑 전시를 통해 소장하게 되면서 김동영 작가가 엔리케 노튼 컬렉션 반열에 올랐다.

엔리케 노튼은 2005년 레오나르도 다빈치 예술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건축가로 뉴욕공공도서관, 멕시칸 박물관, 암파로 박물관 등을 디자인한 세계적인 거장이다.

김동영 작가는 한국 화단을 대표하는 여류 화가로 한국미술교육학회장을 지내며 미술 후학들의 발전에 힘썼으며, 2015년 이탈리아에서 열린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전 JUMP INTO THE UNKNOWN, 2018년 프랑스 파리 Salon Comparaision에서 전시되며 주목을 받았다.

김동영 작가의 한국 대리인을 맡고 있는 현대미술 매니지먼트 아트코리언은 김동영 작가에 대해 “김동영 작가는 자신의 감정인 평화, 인간, 사랑, 포용, 솔직함의 본질을 화폭에 담는 작가로 인간내면의 아름다움을 작품 세계에서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엔리케 노튼이 소장한 김동영 작가의 Embracing 작품은 무채색의 컬러들을 사용, 컬러 덧대기, 긁기 등 다양한 기법들이 복합된 mixed media 기법의 조화로운 작품으로 대중은 편안함을 느끼고 작가와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동영 작가는 내년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주요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출처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