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 JAE HOON

정재훈

미성의 보컬리스트, 정재훈 자작곡 [먼 곳에 있어줘]로 돌아오다!

연인들이 사랑을 싹 틔우는 첫 만남의 소중함을 감미로운 멜로디와 보컬로 전한다.

홍대 인디밴드로 8년간 활동한 싱어송라이터이자 보컬리스트인 정재훈이 싱글 앨벌 ‘별 쏟아지던 날’ 이후 6개월에 만에 신곡 “먼 곳에 있어줘”를 발매했다.

‘먼 곳에 있어줘’ 는 서로 사랑하는 연인들이 사랑을 지켜 나아가면서, 익숙함에서 잊어 버릴 수 있는 처음 만났을 때의 그 간절한 마음 그대로를 다시 생각하여, 이를 지켜 나가 사랑의 결실을 싹 틔었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내는 노래이다.

정재훈은 가수이자 예술가로써 음악은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인 기쁨과 슬픔, 아름다움 등의 표현을 귀로 느낄 수 있는 매개체이자 예술의 한 분야로, 그들에게 아픔보다는 희망적인 노래로 치유와 기쁨을 나누어 줄 수 있는 가수로 기억되고자 작곡하고 가창한다.

이번 ‘먼 곳에 있어줘’는 지금까지 발표한 곡 중 작곡가이자 보컬리스트로써 정재훈의 음악적 재능을 최대치로 끌어내어 발표하는 곡으로, 타고난 미성의 감미로운 보이스, 특유의 시원한 락 창법, 그리고 흑인 소울의 R&B (리듬 앤 블루스) 가 접목되어 불러진 곡이다. 이 3가지 요소가 두루 접목되어 한 곡에서 가창으로 담아낼 수 있는 가수는 정재훈이 국내에서 유일하다.

정재훈은 예술가로써 어느 한 범주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직접 작곡하며 순수 예술가들과의 작사, 앨범 자켓 이미지 등의 콜라보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창조물을 탄생시킨다.

이번 ‘먼 곳에 있어줘’에 참여한 예술가는 한국 문단의 최정상급 문인으로 ‘제4회 발견 작품상’ 대상을 받은 시인 김창균이 작사했으며, 인대밴드에서 활동하는 김흥성 기타리스트가 편곡했다. 그리고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홍익대 미술학 박사 출신의 서양화가 이호영 작가의 ‘푸른 기다림’, 캔버스에 유채, 91 x 116.8cm, 2017년 作 이 앨범 자켓 이미지로 사용되어 예술의 한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멜론에서 감상 : http://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0057597

jung-jae-hoon정재훈, JUNG JAE HOON

 

소속  : 아트코리언(Artkorean), 가수

 

학 력

2010 백석문화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사

2007 경기고등학교

 

경력

2016년 12월 3일, 10일 17일 정재훈 단독 콘서트, 4 Log Art space

2016년 ‘ 2016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2016) ‘ 초청 가수

2007년 – 2014년 밴드 모노폴리, 보컬

 

음반

정재훈 디지털 싱글 앨범 3집, 먼 곳에 있어줘, 2017년 04월 25일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

정재훈 디지털 싱글 앨범 2집, 별 쏟아지던 날, 2016년 11월 15일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

정재훈 디지털 싱글 앨범 1집, 크러쉬, 2014.10.30

밴드 모노폴리(보컬), 너의 나, 2014.02.21

밴드 모노폴리(보컬), 사랑이 보이나요, 2014.01.20

밴드 모노폴리(보컬), 화이트크리스마스, 2013.12.06

밴드 모노폴리(보컬), My Love, 2010.07.20

밴드 모노폴리(보컬), Reason For Living, 2009.07.07

밴드 모노폴리(보컬), Fighting Spirit, 2007.09.03

 

수 상

제1회 대한민국문화예술가수상,  대한민국문화예술연예 예술상 조직위원회, 2009.12.18

 

현 재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정회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신탁회원